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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스타일링
가을엔 국내여행 열차비 ‘0원’가을 여행, 교통비 0원? 🚆 10월부터 11월까지 ‘2026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교통부터 숙박까지 여행 경비를 아낄 수 있는 혜택이 대거 마련됐어요. 특히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하면 기차 운임을 환급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마련되고, 비수도권 숙박쿠폰도 총 8만 장이 배포될 예정입니다. 지역사랑 휴가지원과 함께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눈여겨볼 만하죠. 올가을엔 가까운 국내 여행지부터 찾아봅시다.여행
가을의 시작, 손연재가 찾은 전시회🎨삼청동에서 만난 특별한 전시👩🏻🎨 손연재가 한국 단색화의 거장 박서보 개인전 《변하는 변하지 않는》을 찾았습니다. 이번 전시는 박서보 작가의 작고 3주기를 기념해 마련된 전시로, 초기 연필묘법부터 색채묘법과 신문지묘법까지 오랜 시간 이어온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고요하게 반복되는 선과 비워낸 화면을 따라가며 박서보의 예술을 천천히 감상하기 좋은 전시입니다. 가을날 삼청동 산책과 함께 들러보세요. • 박서보 《변하는 변하지 않는》 • 국제갤러리 서울 • 2026.08.24 – 10.18손연재
독감 유행 2.4배 폭증 어린이·임신부 무료접종예년보다 이른 독감 유행에 무료접종 일정이 당겨졌습니다 💉 질병관리청이 21일부터 2026~2027절기 어린이와 임신부 대상 독감 국가예방접종을 시작했습니다. 최근 독감 의사환자 분율이 유행 기준의 2.4배 수준인 1000명당 31명으로 집계되며 확산세가 빠르기 때문입니다. 생후 6개월부터 14세 어린이와 임신부는 오늘부터 전국 2만 3000여 개 지정 병의원과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어르신 접종 일정도 연령대별로 최대 6일 앞당겨져 75세 이상은 10월 6일부터 시작됩니다.문화
서울시장님 뷰🎇 불꽃 축제오늘 밤, 서울은 하나였습니다🎇 시장이 고맙다고 한 사람들은 따로 있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세계불꽃축제가 끝난 뒤 새벽에 글을 남겼습니다. “불꽃은 금세 사라지지만, 그 아래 함께 앉아 있던 순간은 오래 남습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과 축제를 함께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장이 이름을 부른 건 보이지 않는 곳의 인력이었습니다. 소방관과 경찰관, 자치구 공무원, 자원봉사자. 경찰과 주최 측은 4일부터 이틀간 4,600여 명을 투입했습니다. 여의나루역은 오후 6시 11분부터 10시 10분까지 무정차로 지나갔죠. 큰 사고는 없었습니다. 화약 잔여물이 눈에 들어간 관람객 한 명이 응급처치를 받았습니다. 축제가 끝난 자리에는 페트병과 비닐, 돗자리가 널브러졌습니다. 며칠 전 중고거래 앱에서 4인 자리에 25만원이 붙던 바로 그 자리죠. 남아서 쓰레기를 줍는 관람객도 있었습니다. 한 시민은 “치우시는 분들이 너무 고생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문화
한강 저녁 그늘막 낭만 9월부터, 어때?!⛺️9월부터 한강 그늘막 밤 10시까지🌙 예약 5분 만에 마감됐다, 한강이 밤 10시까지 열린다⛺️🌊 9월부터 한강공원 그늘막을 밤 10시까지 칠 수 있습니다. 기존 오후 7시에서 3시간 늘었죠. 그늘막 허용구역도 16개소에서 20개소로 늘어, 광나루·잠실·뚝섬·양화한강공원에 한 곳씩 추가됩니다. 배달존은 3개 공원 6개소에서 11개 공원 17개소로 확대됩니다. 광나루·잠실·뚝섬·잠원·반포·이촌·여의도·양화·망원·난지·강서한강공원이 대상이죠. 야간 이용이 느는 만큼 조명등과 CCTV를 추가하고 순찰과 쓰레기 수거도 강화합니다. 8월 여의도·뚝섬에서 열린 '한강 밤핑'이 계기가 됐습니다. 한 달간 3,503팀 1만 1,476명이 참여했고, 금·토요일 회차는 예약 시작 5분 만에 마감됐죠. 이용객 94.7%가 내년에도 운영되길 바란다고 답했습니다.문화
이제 추워진다 후드집업 꺼내자 🩷후드집업의 계절이 왔다 👀 기온이 떨어지는 지금, 바로 후드집업을 꺼낼 때예요.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거나 데님, 팬츠와 매치하면 간절기 아우터로 활용하기 좋죠. 지퍼를 열어 자연스럽게 연출하거나 끝까지 잠가 깔끔하게 입을 수도 있어요. 오버핏부터 크롭까지 실루엣도 다양해 취향에 맞게 골라 입기 좋습니다. 반팔만 입기엔 쌀쌀한 요즘. 후드집업 하나 챙겨보세요. 🩷후드집업
이번엔 블루셀린💙 태형이의 퍼컬북미 투어 마치고 돌아온 태형✈️ 태형과 블루의 찰떡 케미가 또 한 번 화제입니다.💙 BTS 월드투어 ‘ARIRANG’ 북미 일정을 마치고 지난 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김태형. 이날 편안한 공항 룩에 매치한 블루 셀린느 맨투맨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요즘 태형이 입는 블루마다 유독 잘 어울리는 모습에 이번엔 그의 ‘퍼스널 컬러’를 블루로 정해봤습니다. 깔끔한 로고 디테일과 여유로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셀린느 맨투맨. 데님과 함께 매치하면 태형처럼 자연스러운 공항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뷔
편해서 자꾸 손이 가는 데일리템✅ 누구나 쉽게 스타일링 하기 좋은 무지 맨투맨🖤🤍참고해 보자맨투맨
오늘은 모녀 변신 타임✨ 여자들의 로망, 딸과 시밀러 룩👩🏻👧🏻이번 주말 따라 해보세요시밀러룩
미니멀부터 고혹적인 무드까지🖤 셀럽들로 보는 블랙 롱부츠 코디법 @참고해👢롱부츠
올가을 셔츠는 데님입니다 💙데님 셔츠, 다시 꺼낼 때 👔 데님 셔츠로 간절기 코디를 완성해보세요. 💙 데님 셔츠는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거나 단독으로 입기 좋아 간절기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팬츠부터 스커트까지 다양한 하의에 매치할 수 있어 코디에 따라 분위기도 달라져요. 청바지와 함께 입으면 캐주얼한 청청 코디를, 블랙 팬츠나 스커트와 매치하면 조금 더 깔끔한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에는 가벼운 아우터처럼 걸쳐 입어보세요.데님셔츠
간절기 목?! 송혜교처럼 ‘스카프’🧡송혜교가 계절마다 쓰는🧡🤍스카프 가을엔 아이보리 로장지, 여름은 그린 반다나🧣에르메스 스카프 2장 가을 그녀는 브라운 램스킨 블루종에 아이보리 스카프를 목에 두 번 감은 룩을 했어요. 에르메스(HERMÈS) 'New Libris 로장지'로, 마름모꼴이라 목에 감으면 뾰족한 두 끝이 앞으로 떨어집니다. 같은 날 서점과 갤러리에선 풀어서 블랙 숄더백 스트랩에 리본처럼 묶었죠. 여름엔 에르메스 다른 스카프를 다르게 썼어요. 7월 크로셰 톱에 데님을 입은 날 그린 '레 토르튀 반다나 55'를 허리춤에 묶었는데, 거북이 무늬가 든 작은 사이즈라 허리나 가방 손잡이에 감는 쪽이 맞아요. 여름 반다나가 장식이었다면 가을 로장지는 기능이 먼저예요. 코트를 꺼내기 전 마지막 한 장으로 아침엔 목에 감고 낮엔 풀어 가방에 묶는 것까지가 송혜교식 간절기 대응이니, 캐시미어 혼방 마름모꼴 스카프 한 장으로 참고하세요. • 에르메스 New Libris 로장지, 164만 원대 • 에르메스 Les Tortues 반다나 55, 48만 원대에르메스 가방
출근룩에 참고하기 딱! 와이드 슬랙스 코디🍂와이드슬랙스
가을룩에 버건디 적셔〰️🍷시즌코디
간절기룩 참고🤍화이트 와이드 팬츠 코디 모음🥛화이트팬츠
뉴발 가든백, 그냥 주는거라고요?!🪴진짜 가드닝을 위한🪴🤎뉴발 991 뉴발란스 x 블루 번햄 991v1💚 신발과 함께 가방을 줍니다 뉴발란스가 영국 플림비 공장 직원들을 위해 정원부터 지었습니다. 설계는 런던 주얼리 디자이너 블루 번햄(Bleue Burnham), 벚나무가 피크닉 벤치를 뚫고 자라고 야생화 사이로 물이 흐르는 구조예요. 그 정원의 흙과 꽃 색을 옮긴 신발이 이번 991v1입니다. 파인콘 브라운 스웨이드 위에 노랑·초록·파랑·핑크 스티치가 화단처럼 풀려 있죠. 이 '와일드 가든' 스티치는 전부 손바느질이고, 인솔은 스카이블루, 보조 끈은 라임그린이에요. 캠페인엔 영국 국민 정원사 몬티 돈이 신고 나옵니다. 같은 스웨이드로 만든 가드닝 백과 장갑도 있는데 판매용은 아니에요. 신발은 9월 12일 블루 번햄 공식몰 단독이라 아쉽게도 국내 발매는 없습니다. • 뉴발란스 x 블루 번햄 991v1 메이드 인 UK뉴발란스
감다살 문 슈즈🌕 알아야 할 3가지새로운 러닝화 떴다?!👟 자크뮈스와 나이키가 재해석한 1972년 러닝화'🌕문 슈즈 자크뮈스와 나이키가 올해 초 런웨이에서 공개됐죠. 1972년 빌 바우어맨이 개발한 전설적 러닝화 ‘문 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올가을 선보입니다.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공식 가격은 239,000원(약 180유로)입니다. 달 표면을 닮은 전통적 와플 아웃솔과 미니멀한 나일론 어퍼, 발목 밴드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콜라보는 9월 29일 자크뮈스 웹사이트에서 먼저 공개된 뒤, 10월 6일 나이키 SNKRS 및 글로벌 리테일러로 확대 출시됩니다.자크뮈스
드디어 애플 🍎 ‘터치스크린’ 맥북맥북에 터치스크린?🧐 애플이 마침내 터치스크린 맥북을 현실화할 전망입니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따르면 애플은 현재 14·16인치 OLED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를 내부에서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기에 더 얇아진 디자인과 새로운 칩, 다이내믹 아일랜드 적용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죠. 출시는 2026년 말~2027년 초가 유력하며, 최근 보도에서는 올해 말 출시 제품군에 포함될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렸습니다. 애플이 10년 넘게 고수해온 ‘터치스크린 맥북 불가’의 원칙이 드디어 바뀌는 걸까요?애플
98년 자켓 부활🍁 아크테릭스 x 빔스 ‘단풍’아크테릭스, 28년 전 옷을 꺼냈다🍂 아크테릭스 x 빔스 'KOYO', 1998년 세타 AR 자켓 복각🌋🤝 아크테릭스는 지나간 모델을 다시 만들지 않는 브랜드예요. 제품을 계속 고쳐 나가는 쪽을 택해 왔는데, 이번에 예외를 뒀습니다. 25년을 같이 일한 빔스가 부탁했거든요. 되살린 건 1998년 세타 AR 재킷이에요. 가운데를 덮는 스톰 플랩, 포켓 지퍼를 가리는 커버, 손으로 잡기 좋게 두툼한 풀 탭까지 그때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대신 원단은 지금 쓰는 고어텍스 프로 ePE로 바꿨고요. 어깨와 후드는 다크 브라운, 아래로 내려가면 밝은 옐로와 빔스 오렌지로 갈립니다. 컬렉션 이름은 KOYO, 일본어로 단풍이에요. 감마 재킷과 5패널 캡은 빔스가 처음 별도 주문한 모델이고, 조겐 팬츠와 크라그 셔츠, 콘실 15 백팩까지 여섯 가지가 나옵니다. 25일부터 사흘간 빔스 하라주쿠에서 역대 협업 제품을 모은 전시도 함께 열려요. 아크테릭스 x 빔스 KOYO 라인업: • 세타 AR 재킷, 18만 엔대 • 감마 재킷, 5만 엔대 • 조겐 팬츠, 4만 엔대 • 콘실 15 백팩, 1만 엔대 • 크라그 코튼 LS 셔츠, 1만 엔대 • 감마 5패널 캡, 1만 엔대아크테릭스
벌써 무한 재생 중 🔥 트로이 시반, ‘Party’ 공개금요일엔 역시 ‘Party’ 아닌가요? 🪩 트로이 시반(Troye Sivan)이 새 싱글 ‘Party’를 공개했습니다. 오는 10월 9일 발매되는 정규 4집 《She’s the Best》를 앞두고 공개한 두 번째 선공개 싱글인데요. 마돈나의 ‘Music’을 샘플링한 중독성 강한 사운드에, 뮤직비디오에는 ‘간달프’로 익숙한 배우 이안 맥켈런까지 등장해 공개와 동시에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금요일 밤, 플레이리스트에 ‘Party’ 하나 추가해볼까요?트로이 시반
참고하세요🩶 GAP 후드티 ‘가방’ 실물갭 후드티, 이렇게 가방이 됐네요🩶 GAP 로고 그대로 옮긴 갭 '후디 토트', 🗽🇺🇸실물 더 예쁜데요?! 갭이 아치 로고 후디를 그대로 가방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름도 그냥 '후디 토트'예요. 뉴욕 매장엔 그레이·네이비·블랙·버건디·레드·핑크까지 후디에서 보던 컬러가 한 줄로 걸려 있었죠. 포인트는 앞주머니입니다. 후디 캥거루 포켓을 그대로 살려 립밤이나 영수증 넣는 자리가 됐고, 입구는 후드 끈처럼 코드로 조여요. 로고도 프린트가 아니라 후디와 같은 트윌 아플리케에 자수 테두리입니다. 사이즈는 세 가지에 파우치까지, 30달러대에서 100달러 안쪽이에요. 'NYC' 로고가 박힌 미니는 뉴욕 매장 한정이고, 지퍼 파우치는 끈 고리가 달려 후디 토트 안에 넣어 쓰기 좋습니다. 갭 ‘후디 토트‘ 아이템: • 갭 후디 토트, $79.95 • 갭 라지 후디 토트, $99.95 • 갭 NYC 미니 후디 토트 (뉴욕 한정) • 갭 후디 파우치, $29.95~갭
자크뮈스 X 나이키 9월 10일 출시🩵이번엔 블루민트다.🐳 지난 3월 첫선을 보인 자크뮈스와 나이키의 문슈즈가 새로운 컬러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시즌은 시원한 블루와 민트 그린을 믹스한 컬러 조합. 독특한 셔링 디테일과 러기드한 아웃솔은 그대로 두고, 한층 산뜻한 무드로 변주했습니다. 현재 자크뮈스 공식 사이트에서는 ‘VERY VERY SOON으로 공개된 했습니다. 이번엔 이 컬러 입니다. • 자크뮈스X 나이키 문 슈 ‘에메랄드 라이즈’ 25만 원대자크뮈스
26일부터 할 수 있는🏡 자라 홈 3가지감독의 집🎬 자라 홈으로 따라하기 바이시 구아다니노 포 자라홈❤️💚 자라홈으로 따라 하는 3가지 영화감독 루카 구아다니노와 프로덕션 디자이너 스테파노 바이시가 자라홈과 200여 점을 내놨습니다. 소파와 샹들리에 말고도 그릇과 조명, 향까지 나와서 작은 것부터 하나씩 들일 수 있어요. 1. 차리기 - 테이블웨어 과일과 꽃 그림을 올린 세라믹 그릇이 나왔어요. 스테인리스 커트러리와 리넨 테이블보까지 맞추면 식탁 하나가 완성되죠. 2. 밝히기 - 조명·오브제 램프와 촛대, 휴지통까지 작은 오브제가 여럿입니다. 제품마다 '블링킹', '오피우키' 같은 이름이 따로 붙어 있어요. 3. 향 입히기 - 캔들·향수 가구와 그릇처럼 향도 같은 공간의 일부로 만들었어요. 캔들과 향수가 함께 나왔습니다. 9월 26일부터 자라홈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어요. 구아다니노가 연출한 단편 영화도 곧 공개됩니다. • 바이시 구아다니노 포 자라홈: 테이블웨어, 조명·오브제, 캔들·향수 • 출시: 9월 26일, 자라홈 공식 온라인 스토어자라 홈
9월 3일 자라 갈 이유📚 자라 x Ofr 파리Ofr 파리, 자라에서 만난다📚 파리에서 제일 유명한 책방이 옷을 냈어요👩🏻🏫 자라가 0FR. 파리와 협업 컬렉션을 냅니다. 여성복과 남성복은 물론 키즈와 홈까지 네 카테고리를 전부 다뤄요. Ofr은 마레 지구의 독립 서점 겸 갤러리예요. 이름은 'Open Free and Ready'의 약자고, 출발은 1996년에 뿌린 무료 신문이었죠. 2007년 튀므렐 남매가 지금 자리에 서점을 열면서 아트북과 전시, 자체 출판까지 끌어안았습니다. 출시는 9월 3일, 프랑스만 하루 빠른 2일부터예요. 국내 자라몰에도 같은 컬렉션 페이지가 열렸고, 파리 마레의 0FR. 매장에서는 2일부터 6일까지 별도 숍이 운영됩니다. 자라 x Ofr 출시: • 우먼 / 맨 / 키즈 / 홈 • 9월 3일 글로벌 출시 (프랑스 9월 2일 선행) • Ofr. 파리 딜럭스 숍 — 9월 2~6일, 6 rue des Filles du Calvaire자라
디젤을 핫하게한 🔥 그의 ‘마지막 런웨이’디젤과 마지막 인사 🕊️ 글렌 마틴스가 6년간 이끌어온 디젤을 떠납니다. 오는 9월 22일 밀라노에서 공개되는 SS27 컬렉션이 그의 마지막 디젤 쇼가 될 예정인데요. 2020년 합류 이후 데님을 넘어 디젤의 세계관을 새롭게 확장해온 글렌 마틴스. 이제는 메종 마르지엘라에 집중하며 새로운 챕터를 이어갑니다. 6년을 함께한 디젤과의 마지막 장면이 곧 공개됩니다.디젤















